진단 시트, 무료 배포

AX 2년차 진단 시트

구독도 했고 교육도 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가 아무 데도 안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트는 채우는 한 장입니다. 우리 회사 숫자를 넣으면 「사람 하나 뽑는 게 나은가」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8월 20일 웨비나에서 이 시트를 그대로 놓고 진행했습니다.

웨비나 다시 보기, 바로 받기

AX 2년차 플레이북, 발표 내용을 조직에 돌릴 수 있는 보고서

8월 20일 웨비나에서 다룬 다섯 가지를 정리한 보고서 13쪽과, 우리 회사 숫자를 넣어 채우는 진단 시트 6쪽이 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비용이 왜 안 보이는지, 무엇을 남기면 보이기 시작하는지, 30일 동안 무엇을 할지까지. 연락처 없이 지금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북 내려받기 (PDF, 19쪽)

이 시트가 답하는 질문

  1. 01

    우리 회사는 AI에 실제로 얼마를 쓰고 있나

    법인카드로 결제한 것, 개발자가 개인 키로 쓰는 것, 부서가 따로 든 구독까지 한 장에 모으는 인벤토리 칸. 합계가 처음 나온 자리에서 대부분 놀란다.

  2. 02

    그 돈은 누구 업무에 붙는가

    귀속된 비용과 주인 없는 비용을 나눠 적는다. 이 비율이 곧 「우리가 ROI를 계산할 수 있는가」의 답이다.

  3. 03

    사람 하나 더 뽑는 게 나은가

    구독료 총액과 채용 1명의 연간 부담을 같은 분모로 놓는 비교 칸. 손익분기 인원수가 숫자로 나온다.

  4. 04

    한 사람에게 몰려 있는가

    누가 만든 자동화를 누가 쓰고 있는지 세는 칸. 만든 사람과 쓰는 사람이 같으면 그건 병목이다.

쓰는 법

넣는 것
구독 항목과 월 단가, 사용 인원, 부서, 평균 인건비
나오는 것
미귀속 비율(%), 1인당 실효 부담, 채용 대비 손익분기 인원, 병목 신호 3종
걸리는 시간
숫자가 손에 있으면 20분. 없으면 그걸 모으는 것 자체가 1단계다

도구 사용법은 없습니다. 어떤 모델을 쓰든 답이 같은 항목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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