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를 위한 DX

회사 안의 하나의 데이터 허브

서로 다른 시스템의 정보를 하나로 모아, 팀의 판단과 실행을 연결합니다.

회사 데이터 허브

왜 이 자재가 부족해졌나요?

MES 생산량, ERP 재고, 구매 계획

판단 보기

함께 보는 자료

  • MES 생산 기록
  • ERP 재고
  • 구매 계획
재고 항목 현재 신호 판단 근거
알루미늄 프레임 A 부족 예상 MES, ERP
포장재 B-12 과잉 재고 ERP, 구매 계획
모터 하우징 C 확인 필요 MES, 현장 기록
하나의 업무 맥락 생산계획 변경으로 3주 뒤 알루미늄 프레임 A가 부족할 예정입니다.

붙는 방식

파일은 놓고, 쓰던 곳은 잇고

파일은 놓고, 쓰던 곳은 잇습니다. 새로 들어온 것도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 파일

    엑셀, PDF, 한글 문서를 끌어다 놓습니다. 올린 자리에서 바로 묻습니다.

  • 쓰던 곳

    드라이브, 노션, 메일, ERP를 이어 둡니다. 새로 온 것도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 바로 묻기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있는 자료에서 보여 줍니다. 같은 질문은 내일도 실행됩니다.

붙는 화면 열기
지금 벌어지는 일

회사가 알아야 하는 답이 사람한테 있습니다

  • 필요한 자료가 ERP, 엑셀, PDF에 흩어져 있습니다

    결정할 때마다 세 곳을 열어 맞춥니다. 파일을 찾는 데 결정보다 오래 걸립니다

  • 필요할 때마다 담당자에게 물어봅니다

    그 답이 맞았는지는 그 사람의 기억입니다. 내일 회사가 같은 답을 또 필요로 합니다

  • 어제 받은 답이 오늘 회사에 없습니다

    데이터는 계속 들어옵니다. 질문은 채팅에 묻히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확인을 처음부터 합니다

대표 업무 사례

서로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가
하나의 업무 판단이 되기까지

MES와 ERP, LMS와 문제 DB처럼 서로 다른 자료를 연결해 업무의 다음 판단을 만듭니다.

제조, 재고관리

MES와 ERP를 함께 보는 재고관리

생산과 구매, 재고 데이터가 하나로 이어지면 재고가 움직이는 이유와 다음 판단이 함께 보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재고관리이번 주
MES 생산 기록ERP 구매와 재고현장 점검
알루미늄 프레임 A부족 예상생산계획 변경
포장재 B-12과잉 재고주문량 조정
모터 하우징 C확인 필요3라인 점검

하는 일

붙인 자료로 일을 맡기고,
값을 봅니다.

파일은 놓고 쓰던 곳은 잇습니다. 그 자료로 반복 일을 맡기고, 누가 무엇에 얼마 썼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자료

01

파일을 놓거나 쓰던 곳을 잇습니다

새로 들어온 것도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엑셀, 문서, 드라이브, 메일. 있는 곳에서 바로 묻습니다.

어디서

파일드라이브노션슬랙메일

어떻게

하고 싶은 일

내용연결
계약과 법무해지 통지는 만료 30일 전까지입니다.드라이브
계약과 법무자동 갱신은 서면 합의가 있을 때만입니다.파일

받는 것

  • 파일 놓기
  • 쓰던 곳 잇기
  • 새로 온 것도 같은 자리
  • 바로 묻기

에이전트

02

그 표로 반복 일을 끝까지

같은 일을 다음에도 같은 순서로 끝냅니다.

공고 검토, 계약서 초안처럼 자료를 읽고 결과물을 내는 일을 맡깁니다. 매 단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계약서 초안실행 중 4분 12초
단계상태메모
유사 계약 검색완료근거 8건
조항별 표준안과 대조완료차이 5곳
초안 작성진행
법무 승인대기승인 필요

받는 것

  • 업무별 에이전트
  • 실행 단계가 기록으로 남음
  • 승인이 필요한 단계에서 멈춤
  • 슬랙, 메일로 결과 전달

거버넌스

03

누가 무엇에 얼마 썼는지 한 화면에서

잘 된 일은 제안으로 올라갑니다.

사용량이 보이고, 같은 일이 반복되면 제안이 됩니다. 시험 실행 뒤에 대화나 산출물이 남습니다.

이번 달 AI 사용8월 1일 – 23일
누가무엇에금액
영업팀제안서 초안$412
고객지원팀문의 응대$268
법무팀계약 검토$121

다음 반복 업무에서 제안으로

받는 것

  • 사람과 에이전트 사용량
  • 같은 일이 반복되면 보임
  • 제안으로 올리기
  • 시험 실행 뒤 대화와 산출물

우리 회사 실측

만들어 팔기 전에, 우리 회사부터 이걸로 돌립니다

룸821이 사내 업무를 Schift로 자동화한 실제 기록. 프로덕션 원장 직접 조회값이고, 못 재거나 잘 안 된 것도 같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입찰과 지원사업 공고 수집

매일 1~2시간 84초

수집부터 담당자 브리프 발송까지. 자동화 7종이 지금까지 50회 실행됐고, 가장 오래 걸린 건이 84초입니다. 월로 치면 20~40시간이 빕니다.

사내 규정과 계약서 조항 찾기

1건 20분 수 초

폴더를 뒤지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질문하면 조항 위치와 원문이 함께 나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1건 10분 확인만

발행 시스템에 건별로 입력하던 일입니다. 틀리면 세금 문제라 사람 승인 단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홈페이지 문의 응대

담당자가 매번 답변 1건 0.3원

근거 문서를 찾았을 때만 답하고, 나머지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고객에게는 근거 있는 답만 나갑니다.

잘 안 된 것도 적습니다

워크플로우 실행 실패율
13.6%
문서 처리 잡 실패율
19.4%
전체 LLM 운영비 (월)
1,234원

실패한 실행은 재시도로 복구됩니다. 거친 상태로 들어온 문서는 검색이 헛돌고, 표와 도면이 많은 문서는 지금도 사람이 옮겨야 합니다.

2026년 7월 30일 기준. LLM 운영비는 최근 30일 호출 578건의 실제 청구액이며 서버와 저장소 비용은 별도입니다. 종전 소요시간은 대표 본인 기준입니다.

꽂을 자료 하나부터 상담에서 정합니다

쓰던 도구는 그대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