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알아야 하는 답이 사람한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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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료가 ERP, 엑셀, PDF에 흩어져 있습니다
결정할 때마다 세 곳을 열어 맞춥니다. 파일을 찾는 데 결정보다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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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마다 담당자에게 물어봅니다
그 답이 맞았는지는 그 사람의 기억입니다. 내일 회사가 같은 답을 또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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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답이 오늘 회사에 없습니다
데이터는 계속 들어옵니다. 질문은 채팅에 묻히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확인을 처음부터 합니다
하는 일
붙인 자료로 일을 맡기고,
값을 봅니다.
파일은 놓고 쓰던 곳은 잇습니다. 그 자료로 반복 일을 맡기고, 누가 무엇에 얼마 썼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에이전트
02그 표로 반복 일을 끝까지
같은 일을 다음에도 같은 순서로 끝냅니다.
공고 검토, 계약서 초안처럼 자료를 읽고 결과물을 내는 일을 맡깁니다. 매 단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 단계 | 상태 | 메모 |
|---|---|---|
| 유사 계약 검색 | 완료 | 근거 8건 |
| 조항별 표준안과 대조 | 완료 | 차이 5곳 |
| 초안 작성 | 진행 | — |
| 법무 승인 | 대기 | 승인 필요 |
받는 것
- 업무별 에이전트
- 실행 단계가 기록으로 남음
- 승인이 필요한 단계에서 멈춤
- 슬랙, 메일로 결과 전달
거버넌스
03누가 무엇에 얼마 썼는지 한 화면에서
잘 된 일은 제안으로 올라갑니다.
사용량이 보이고, 같은 일이 반복되면 제안이 됩니다. 시험 실행 뒤에 대화나 산출물이 남습니다.
| 누가 | 무엇에 | 금액 |
|---|---|---|
| 영업팀 | 제안서 초안 | $412 |
| 고객지원팀 | 문의 응대 | $268 |
| 법무팀 | 계약 검토 | $121 |
다음 반복 업무에서 제안으로
받는 것
- 사람과 에이전트 사용량
- 같은 일이 반복되면 보임
- 제안으로 올리기
- 시험 실행 뒤 대화와 산출물
우리 회사 실측
만들어 팔기 전에, 우리 회사부터 이걸로 돌립니다
룸821이 사내 업무를 Schift로 자동화한 실제 기록. 프로덕션 원장 직접 조회값이고, 못 재거나 잘 안 된 것도 같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입찰과 지원사업 공고 수집
수집부터 담당자 브리프 발송까지. 자동화 7종이 지금까지 50회 실행됐고, 가장 오래 걸린 건이 84초입니다. 월로 치면 20~40시간이 빕니다.
사내 규정과 계약서 조항 찾기
폴더를 뒤지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질문하면 조항 위치와 원문이 함께 나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발행 시스템에 건별로 입력하던 일입니다. 틀리면 세금 문제라 사람 승인 단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홈페이지 문의 응대
근거 문서를 찾았을 때만 답하고, 나머지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고객에게는 근거 있는 답만 나갑니다.
잘 안 된 것도 적습니다
- 워크플로우 실행 실패율
- 13.6%
- 문서 처리 잡 실패율
- 19.4%
- 전체 LLM 운영비 (월)
- 1,234원
실패한 실행은 재시도로 복구됩니다. 거친 상태로 들어온 문서는 검색이 헛돌고, 표와 도면이 많은 문서는 지금도 사람이 옮겨야 합니다.
2026년 7월 30일 기준. LLM 운영비는 최근 30일 호출 578건의 실제 청구액이며 서버와 저장소 비용은 별도입니다. 종전 소요시간은 대표 본인 기준입니다.